차례상 준비물
한 줄 요약 — 성균관 표준안(2022-09-05 발표) 기준으로 추석 차례상은 송편 · 나물 · 구이(적) · 김치 · 과일 · 술 6가지면 되고, 더해도 9가지면 충분합니다. 설에는 떡국을 올립니다. 권고안일 뿐이라 집안마다 다르니 가족과 먼저 정하세요.
1. 꼭 필요한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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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준비물 | 왜 | 대략 | 제품 |
|---|---|---|---|
| 명절 음식 추석은 송편, 설은 떡국 |
차례는 그 명절의 음식을 올리는 것이 특징[1]. 표준안 기본 6가지의 첫째도 송편[3] | ||
| 나물 기본 6가지 |
표준안 기본 구성[3] | ||
| 구이(적) 기본 6가지 |
표준안 기본 구성[3] | ||
| 김치 기본 6가지 |
표준안 기본 구성[3] | ||
| 과일 기본 6가지 |
표준안 기본 구성. 어느 쪽에 어떤 과일을 놓을지는 편하게 정하면 됨[3] | ||
| 술 기본 6가지 |
표준안 기본 구성[3] | ||
| 지방 또는 조상 사진 둘 중 하나 |
표준안은 지방 대신 사진을 써도 된다고 봄[3] | 제품 보기 |
2. 있으면 좋은 것
- 육류 · 생선 · 떡 — 기본 6가지에 더 올리고 싶을 때. 더해도 9가지까지면 충분[3]
- 장보기 비교 — 2026년 추석 1주 전 조사에서 쌀·채소·과일·축산물은 대형유통업체가, 수산물·임산물·가공식품은 전통시장이 더 쌌음. 시기마다 달라짐[2]
- 명절 할인 정보 — 2026년 추석에는 농축산물 할인 지원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있었음. 다음 명절 행사는 해당 기관 공지 확인[2]
3. 필요 없는 것 · 주의
- 전 · 튀김 — 표준안은 기름에 튀기거나 지진 음식을 올리지 않아도 된다고 봄[3]
- 홍동백서 · 조율이시 맞추기 — 표준안은 옛 예법 문헌에 없는 말이라며 편하게 놓으라고 함[3]
- 가짓수 늘리기 — 표준안의 취지가 많이 차리려 애쓰지 말라는 것[3]
4. 언제 · 어떻게
- 차례 형식 · 음식 · 성묘 순서를 가족끼리 먼저 합의. 표준안도 이 부분을 가족 결정에 맡김[3]
- 기본 6가지로 목록을 만들고, 꼭 올리고 싶은 음식만 추가[3]
- 예산을 잡을 때 참고 — 4인 가족 24개 품목 평균 196,630원(aT, 2026-09-18 조사). 품목 구성이 다르면 금액도 달라짐[2]
- 상에 놓는 자리는 먹기 좋고 놓기 편한 대로[3]
- 장소는 요즘 대부분 집. 한식과 추석에는 산소에서 지내기도 함[1]
집안마다 다름 — 표준안은 법이나 의무가 아니라 권고안입니다. 어른이 지켜 온 방식이 따로 있으면 먼저 여쭤 보고 맞추세요[3].
5. 다이소로 되는 것
다이소몰에서 확인 필요 — 음식 자체는 해당 없고, 일회용 제기나 상차림 소품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
6. 근거
- 국립민속박물관 「어린이 민속 사전 — 설차례 · 추석차례」 (2026-10-31 확인)
-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(aT) KAMIS 「올해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 19만 6천원 선」 (2026-09-18 조사 기준)
- 성균관 의례정립위원회 「차례상 표준안」 (2022-09-05 발표, 언론 보도로 확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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