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장 준비물
한 줄 요약 — 4인 가족은 배추 20포기가 기준이고 재료비는 약 20만 원입니다(2025년 aT 조사 기준)[1]. 도구는 '식품용' 표시를 확인하고, 하루 최저 0℃ 이하·평균 4℃ 이하로 내려갈 때 담급니다[2][3].
1. 꼭 필요한 것
| 준비물 | 왜 | 대략 | 구매 |
|---|---|---|---|
| 김장매트 또는 식품용 김장비닐 배추 20포기를 펼쳐 놓을 크기 대략 비닐 1천 원대, 매트 1만~3만 원 |
버무리는 바닥. 매트·대야가 없으면 식품용 비닐로 대신해도 됨[5] | 비닐 1천 원대, 매트 1만~3만 원 | |
| 대야 식품용 플라스틱 또는 스테인리스 대략 1만~3만 원 |
배추 절이기·헹구기용. 식품용 표시 없는 빨간 고무대야는 공업용일 수 있음[5] | 1만~3만 원 | |
| 소쿠리 대략 5천~2만 원 |
절인 배추 물기 빼기. 매트·대야와 같이 식품용 확인 대상[5] | 5천~2만 원 | |
| 식품용 고무장갑 팔목 긴 것 대략 2천~5천 원 |
청소용·원예용 고무장갑은 중금속 등 유해물질이 나올 수 있음[6] | 2천~5천 원 | |
| 김치통 작은 통 여러 개 대략 1만~3만 원(개당) |
큰 통은 꺼낼 때마다 공기에 닿음. 나눠 담아야 오래감[2] | 1만~3만 원(개당) | |
| 배추 20포기, 포기당 2~3kg 대략 약 6만 1천 원 |
너무 크면 고소한 맛이 덜함. 겉잎 흰색·녹색이 선명하고 줄기가 단단한 것[1][2] | 약 6만 1천 원 | |
| 천일염 6kg (생배추를 직접 절일 때) 대략 약 1만 2천 원 |
건조 상태가 좋고 결정이 고른 것[1][2] | 약 1만 2천 원 | |
| 무 5개 대략 약 1만 원 |
무채 속재료[1] | 약 1만 원 | |
| 고춧가루 2kg 대략 약 5만 7천 원 |
재료비 2위 품목. 고운 것보다 약간 거칠게 빻은 것[1][2] | 약 5만 7천 원 | |
| 마늘 · 생강 마늘 1.3kg · 생강 0.3kg 대략 약 1만 4천 원 |
기본 양념[1] | 약 1만 4천 원 | |
| 대파 · 쪽파 · 갓 · 미나리 0.7kg · 0.7kg · 1.4kg · 0.4kg 대략 약 2만 1천 원 |
푸른 채소 속재료[1] | 약 2만 1천 원 | |
| 배 · 양파 배 1.8kg · 양파 0.8kg 대략 약 9천 원 |
단맛 속재료[1] | 약 9천 원 | |
| 새우젓 · 멸치액젓 새우젓 0.8kg · 멸치액젓 1.2kg 대략 약 1만 7천 원 |
간과 감칠맛[1] | 약 1만 7천 원 |
2. 있으면 좋은 것
- 찹쌀풀 재료(찹쌀) — 찹쌀과 물 1:10으로 끓여 양념에 섞음[7]
- 식품용 스테인리스 육수망 — 양념용 육수를 낼 때. 양파망은 쓰지 않기[5]
- 김장비닐 — 김치통 안에 깔거나 배추를 옮길 때. 식품용 표시 확인[5]
- 우거지 — 김치 위를 덮어 공기와 닿는 것을 막음[2]
3. 필요 없는 것 · 주의
- 양파망 — 뜨거운 물에서 붉은 색소 등이 녹아 나옴. 식품 조리에 절대 쓰지 않기[5]
- 식품용 표시 없는 빨간 고무대야 — 써야 한다면 식품용 비닐을 깔아 김치가 직접 닿지 않게[5]
- 청소용·원예용 고무장갑 — 비식품용 고무제품은 조리에 쓰면 안 됨[6]
- 오래 먹을 김치에 해산물·풀 — 빨리 시어짐. 바로 먹을 김치에만[2]
- 절임배추 4번 이상 세척 — 쉽게 물러짐. 3번까지[4]
4. 언제 · 어떻게
- 언제 — 하루 최저기온 0℃ 이하, 하루 평균기온 4℃ 이하로 유지될 때. 지역·해마다 다르니 그해 기상청 예보로 확인[2][3]
- 절임배추 vs 생배추 — 생배추 20포기(약 70kg)를 절여 씻고 물을 빼면 절임배추 약 50kg. 절임배추를 사면 천일염과 절이는 하루가 빠짐[7]
- 절임배추는 받은 날 바로 — 상온에 하루 이상 두면 대장균군이 늘 수 있음. 하루 넘겼으면 씻어서 사용[4]
- 씻는 법 — 물에 담가 뿌리 쪽과 잎 사이를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른 뒤 2번 헹굼. 3번 씻으면 세균 95%·대장균군 93% 감소[4]
- 양념 비율 — 절임배추 100g당 고춧가루 4.5g · 마늘 2.0g이 농진청 표준량[2]
- 담기 — 작은 통에 나눠, 자른 단면이 위로 가게. 위는 우거지·비닐로 덮어 공기 차단[2]
- 보관 — 3~5℃에서 약 2~3주 지나야 제맛. 김치냉장고 약 6개월, 일반 냉장고 약 3개월[2]
절임배추 주의 — 상온에 하루 이상 두면 대장균군이 늘 수 있습니다. 받은 날 쓰고, 하루 넘겼으면 씻어서 쓰세요[4]
5. 다이소로 되는 것
다이소몰(10/30 기준)에 김장비닐(대형 3장 · 중 4개입, 각 1,000원)이 있습니다. 김장매트·김치통·고무장갑은 다이소몰에서 확인 필요. 어떤 제품이든 '식품용' 표시를 확인하세요[5][6].
6. 근거
-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(aT) 「2025년 김장재료 구입비용 조사결과」 (2025.11.17 기준, 할인 반영가)
- 농촌진흥청 농사로 「김장 김치-효과 올바르게 알고 먹자」 (2018)
- 기상청 「올해 김장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?」 (정책브리핑, 2012)
- 식품의약품안전처 「김장철 절임배추, 되도록 구입 당일 사용하세요」 (2015)
- 식품의약품안전처 「올해 김장 '빨간 고무대야' '양파망'은 피해주세요」 (2020)
- 식품의약품안전처 「김장하실 때, 식품용 고무장갑인지 확인하세요!」 (2024)
-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농식품올바로 「간편한 김장법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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