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기 콧물 흡입기
한 줄 요약 — 막혔을 때만, 수유 전에, 식염수 넣고 1분 기다린 뒤 콧구멍 입구에서 살살 뺍니다. 만 2세 미만은 약국 감기약보다 소아과가 먼저입니다.
1. 꼭 필요한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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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준비물 | 왜 | 대략 | 구매 |
|---|---|---|---|
| 콧물 흡입기 수동 또는 전동 하나 대략 1만~4만 원 |
식염수로 묽힌 콧물을 빼는 도구. 식약처 분류로는 '흡인기'[3] | 1만~4만 원 | 쿠팡 |
| 아기 코용 생리식염수 대략 1만 원 안팎 |
마른 콧물은 흡입만으로 안 빠짐. 1~3방울로 먼저 묽힘[1][4] | 1만 원 안팎 | 쿠팡 |
| 바셀린 대략 2천~4천 원 |
코 밑이 헐면 씻고 얇게. 빨개지는 걸 막음[4] | 2천~4천 원 | 쿠팡 |
2. 있으면 좋은 것
- 온습도계 — 실내가 건조하면 콧물이 진해짐[4]. 아기 방 습도는 신생아 겨울 실내 온도·습도 문서 참고
- 신생아 면봉 — 콧구멍 입구의 끈적한 코딱지만. 안쪽에 넣지 않기
3. 필요 없는 것 · 주의
- 약국 감기약·콧물약 — 만 2세 미만은 반드시 의사 진료, 일반 감기약은 꼭 필요할 때만[2]
- 코 뚫는 스프레이 — 3~5일 넘게 쓰면 오히려 더 충혈될 수 있음[1]
- 렌즈용 식염수 · 성인 코세척 분말 — 용도가 다른 제품
- 열탕·락스 소독 — 공식 근거 없음. 따뜻한 비눗물로 헹구고 말리면 됨[5]
4. 언제 · 어떻게
- 막혀서 숨쉬기·먹기 힘들어할 때만, 수유 전 · 잠들기 전에 (수유 직후는 토할 수 있음)[5]
- 등을 대고 눕히고 식염수 1~3방울 → 머리 살짝 젖혀 약 1분
- 흡입기 끝을 콧구멍 입구만 막히게 대고 살살
- 하루 3~4번 이내 (한국 기관 기준 없음, 미국 기준)[4][5]
바로 병원 — 숨 쉴 때 콧구멍이 벌렁거림, 가슴이 움푹 들어감, 입술·손톱이 파래짐, 숨이 잠시 멈춤[6]
5. 다이소로 되는 것
다이소몰(10/25 기준)에는 콧물 흡입기와 아기 코용 식염수가 없습니다. 신생아 면봉 · 바세린 · 온습도계는 있습니다.
6. 근거
-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「감기」
- 식품의약품안전처 「어린이 감기약 올바로 먹이기」
- 식품의약품안전처 「의료기기 품목 및 품목별 등급에 관한 규정」
- 미국소아과학회 HealthyChildren 「Colds」 (해외)
- Nationwide·Cincinnati 어린이병원, KidsHealth (해외)
- 질병관리청 「RSV」 이달의 건강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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