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도 동파 방지 준비물
한 줄 요약 — 한파 전에 계량기함을 보온재로 채우고 비닐로 막아 둡니다. 한파가 이틀 넘게 이어지면 수돗물을 가늘게 틉니다. 얼었으면 토치·드라이어 없이 따뜻한 물수건으로 천천히 녹입니다.
1. 꼭 필요한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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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준비물 | 왜 | 대략 | 제품 |
|---|---|---|---|
| 계량기함 보온재 헌 옷·헌 솜으로 대신 가능 |
계량기함 안을 빈틈없이 채움. 인천시는 관할 수도사업소에서 보온재를 무료로 준다고 안내(지역마다 확인)[1][2] | 제품 보기 | |
| 노출 수도관 보온재 보일러·화장실 쪽 노출 배관 |
노출된 수도관, 화장실, 보일러도 보온재로 감쌈[1] | 제품 보기 | |
| 문풍지 또는 비닐 계량기함 뚜껑·틈 막기 |
찬 공기가 들어오지 않게 계량기함 뚜껑을 비닐 등으로 덮거나 붙임[1][2] | 제품 보기 | |
| 종이컵 물 세기 재는 용도 |
최저기온 0~-10℃는 45초, -10℃ 미만은 33초에 종이컵이 차는 정도로 틂[1] |
2. 있으면 좋은 것
3. 필요 없는 것 · 주의
- 토치 · 헤어드라이어 — 화재와 계량기 파손 위험[2]
- 한 번에 급하게 녹이기 — 열 손상이 가지 않게 서서히 녹임[1]
- 물 틀기 없이 장기 외출 — 보온을 했어도 수도꼭지를 아주 조금 열어 둠(한파 경계 단계 기준)[1]
4. 언제 · 어떻게
- 한파 예보 전에 계량기함을 열어 보온재를 채움[1][2]
- 뚜껑을 비닐로 덮어 찬 공기를 막음[1][2]
- 노출 배관과 보일러 배관을 감쌈[1]
- 한파가 이틀 이상이면 물을 가늘게 틂[1]
- 물이 안 나오면 따뜻한 물수건으로 천천히 녹임[2]
- 계량기가 깨졌으면 120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에 신고[1][2]
5. 다이소로 되는 것
다이소 품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(다이소몰에서 확인 필요).
6. 근거
-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 「수도계량기 동파 예방」 (2024.12.3)
-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「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안내」 (2025.8.28 수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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