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울옷 보관 준비물
한 줄 요약 — 세탁부터 끝내고, 통풍 커버·방습제·넉넉한 상자를 준비합니다. 겨울옷은 약 10개월 보관하므로 세탁 후 넣고, 드라이클리닝 비닐은 벗겨 하루쯤 통풍시킵니다[1].
1. 꼭 필요한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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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준비물 | 왜 | 대략 | 제품 |
|---|---|---|---|
| 통풍 되는 옷 커버 부직포 같은 소재 |
코트와 가죽옷용. 드라이클리닝 비닐을 벗긴 뒤 씌움[1] | 제품 보기 | |
| 방습제 또는 습기 제거 종이 | 패딩 상자와 코트·가죽옷 보관에 함께 넣음[1] | 제품 보기 | |
| 방충제 모직·가죽옷용 |
모직은 좀벌레가 가장 좋아하는 소재[1][2] | 제품 보기 | |
| 넉넉한 상자 패딩을 단독으로 넣을 크기 |
옷걸이에 걸면 털이 뭉칠 수 있음. 통풍되는 큰 상자나 쇼핑백 사용[1][2] | ||
| 옷걸이 코트·모직·가죽옷용, 한 벌에 하나 |
모직은 많이 접지 않음. 가죽옷은 옷 사이 간격을 둠[1][2] | ||
| 두꺼운 종이 또는 신문지 | 니트를 가지런히 개어 세울 때 넣거나, 상자 바닥에 깔아 습기 차단[1][2] |
2. 있으면 좋은 것
- 천연 소재 천 — 모피 씌우는 용도[2]
- 발수 스프레이 — 방한용 등산복의 발수 기능 유지[2]
- 얼룩 제거 — 묵히지 말고 바로 지움[1]
- 옷장 환기 시간 — 가죽옷은 곰팡이에 약해 가끔 문을 열어 둠[1]
3. 필요 없는 것 · 주의
- 드라이클리닝 비닐째 보관 — 벗겨 통풍되는 곳에 하루 정도 두어 기름기를 날림[1]
- 패딩을 옷걸이에 장기간 — 상자 단독 보관이 나음. 압축팩에서 꺼낸 뒤에는 가볍게 두드려 볼륨을 살림[1]
- 모피와 탈습제를 함께 — 같이 넣지 않도록 안내[2]
- 습기제거제 내용물 꺼내기 — 염화칼슘액은 금속을 부식시키고 가죽을 굳게 할 수 있음[4]
- 곰팡이 난 모·실크·색상 옷에 락스 — 쓸 수 없는 소재임[6]
4. 언제 · 어떻게
- 세탁 — 패딩은 패딩 세탁 준비물을 참고해 먼저 세탁[1]
- 완전히 말리기 — 패딩은 그늘에서 완전히 말린 뒤 통풍되는 곳에 눌리지 않게[3]
- 니트 — 두꺼운 종이를 넣어 갠 뒤 세워 보관. 옷걸이에 걸면 늘어남[1][2]
- 코트 — 드라이클리닝 후 비닐을 벗겨 하루 통풍, 통풍 커버를 씌우고 방충제·방습제와 함께[1]
- 가죽 — 먼지를 털고 전용세제로 닦아 통풍 커버를 씌움. 자주 안 입으면 드라이클리닝은 5년에 한 번 정도면 충분하다는 안내가 있음[1]
- 습기제거제 점검 — 사용 전 파손 여부를 보고, 옷이나 가죽 위에 넘어지지 않게 둠. 넘어지면 액이 새는 제품이 시험에서 확인됨[4]
습기제거제·좀약은 어린이 손이 닿지 않게 — 습기제거제의 염화칼슘액은 금속을 부식시키고 의류·가죽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[4]. 좀약 성분 증기를 들이마시면 두통·어지럼증·구토 등이 생길 수 있고 어린이는 더 위험하다는 보도가 있으니, 제품 표시대로 쓰고 옷장을 환기하세요[5].
5. 다이소로 되는 것
옷 커버·방습제·방충제·정리 상자는 다이소몰에서 확인 필요. 방충제와 습기제거제는 어디서 사든 제품 표시와 사용상 주의를 확인하세요[4].
6. 근거
-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「두꺼운 겨울 옷 똑똑하게 보관하는 방법」 (하이닥 제공, 2016.4.4)
-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「겨울 의류의 세탁 및 보관법」 (하이닥 제공, 2015.3.26)
- 한국소비자원 「인기 롱패딩, 과연 비싼 값 할까?」 (소비자시대, 2020.1)
- 한국소비자원 「습기제거 비교정보 생산 결과」 (정책브리핑, 2015.7.15)
- 경향신문 레이디경향 「옷장 속 알싸한 추억의 향…좀약(나프탈렌)은 왜 사라졌나」 (2025.10.20)
- 국토교통부 「여름철 최대 골칫거리 '곰팡이' 제거 방법 5가지」 (정책브리핑, 2021.7.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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